#증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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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계보 수사: 범인이 아닌 먼 친척의 DNA가 40년 미제를 푼 방법
범인은 한 번도 잡힌 적이 없어 DNA 기록이 없었다. 골든 스테이트 킬러를 잡은 유전자 계보 수사의 원리와 1,000명을 1명으로 좁힌 과정, 그리고 그것이 남긴 프라이버시 논쟁을 정리했다.
세계 최초의 DNA 수사: 무고한 사람을 구하고 진범을 잡은 1988년 사건
1984년 DNA 지문이 발견되고, 1988년 세계 최초로 DNA가 살인범을 지목했다. 5000명을 대조해 무고한 사람을 풀어 주고 진범을 잡은 과학수사의 전환점을 정리합니다.
땅은 아무것도 잊지 않는다: 20년 만에 83세 살인마를 무너뜨린 흙 한 줌의 이야기
신발 밑창에서 채취한 단 0.3그램의 흙이 20년 미제 살인 사건을 해결했다. 영국 요크셔 하워스 마을의 실종 교사 사건과 법지질학이 바꾼 범죄 수사의 역사를 추적한다.